▲ / 강화군 제공

[강화= 남궁호범 기자] 인천 강화군 산림조합 조합원자녀 장학금 전달

강화군산림조합(조합장 권영태)은 지난 10일 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자녀 26명에게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100만 원씩 2천250만 원을 전달했다.

강화군산림조합은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훌륭한 지역인재를 양성하고자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장학사업부분 예산을 증액하여 더 많은 조합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권영태 조합장은 “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어려운 경기지만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여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하며 “강화군산림조합은 조합원의 복리증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한 장학사업을 계획하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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