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성시 제공
[안성= 배명효 기자] 안성시, 복평마을 어르신들 나들이 환영… 김학용 국회의원, 김보라 시장 환송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안성시 복평리 복평마을 주민 70여 명은 마을 예산으로 농촌 일손을 잠깐 멈추고 강원도 등 나들이를 떠났다.

이번 행사는 그간 외부인과 접촉 단절로 마을 주민들과의 대화마저 어려웠으나 대면접촉 일부 완화 조치로 인해 진행될 수 있었다.

김학용 국회의원, 김보라 시장과 보개조합장 등의 환송 아래 나들이를 다녀온 70여 분의 마을 어르신들은 “모처럼의 이웃과 부락민들이 못다 한 말과 각종 놀이로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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